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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행복주택 ... 최고 24대1 경쟁률

기사승인 2019.05.22  17: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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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림.삼도1동.함덕 ... 평균경쟁률 6.1대1

   
▲ 한림 행복주택 조감도.

제주개발공사가 한림과 삼도1동, 함덕 등에서 추진하는 행복주택이 입주자 모집 결과 평균 6.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림, 삼도1동, 함덕 ‘마음에온’ 행복주택 총 22세대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했다. 그 결과 134세대가 접수하며 평균 경쟁률이 6.1대 1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공사에 따르면 최초 입주자를 모집하는 한림은 전체 16세대 모집에 52세대가 지원하여 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부세대 추가 모집을 실시한 삼도1동의 경우 3세대 모집에 39세대가 응모해 13대 1, 함덕은 3세대 모집에 43세대가 지원해 평균 1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예비자 모집을 실시한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 계층은 11명이 지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계층은 삼도1동 신혼부부 및 한부모가족 계층(36A형)으로 24대 1의 경쟁률이었다.

개발공사에 따르면 한림 행복주택은 오는 8월 당첨자 및 예비입주자를 발표하고, 올해 하반기 입주가 이뤄질 예정이다.
 
행복주택에 대해선 제주도가 공공임대주택 임대차 보증금지원 사업으로 임대보증금의 50%를 지원, 입주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고원상 기자 kws86@jnuri.net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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