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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시 기리는 4.3, 함께 그리는 평화"

기사승인 2019.04.03  15: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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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주년 4·3 추념식 현장 이모저모 ... 3일 제주시 봉개동 평화공원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이 3일 오전 ‘다시 기리는 4·3 정신, 함께 그리는 세계 평화로’를 슬로건으로 제주시 봉개동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치러졌다. 

이날 추념식은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생존 희생자와 유족 등 1만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오전 10시 정각에는 4·3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기 위한 묵념 사이렌이 제주도 전 지역에서 1분간 울렸다. [제이누리=고원상.이주영 기자]

   
▲ 4.3 평화공원을 찾은 추모객이 제를 올리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4.3 평화공원을 찾은 추모객.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4.3 희생자 유족이 각명비에 절을 올리고 있다. [제이누리=이주영 기자]
   
▲ 4.3 평화공원을 찾은 추모객들이 추념식에 참여하기 위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제이누리=이주영 기자]
   
▲ '벽을 넘어' 퍼포먼스. 불법 군사재판으로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다 지난 1월 무죄 선고로 누명을 벗은 생존 수형인 18인의 모습을 담았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배우 유아인이 ‘71년의 다짐’을 통해 “젊은 세대가 4·3을 알아가고 이해하며 공감하는 내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4·3 71주년 추념식에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4·3 71주년 추념식에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4·3 71주년 추념식에 참석한 오명훈 국회의원, 위성곤 국회의원, 이석문 교육감, 추미애 국회의원.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4.3 희생자 유족 김연옥 할머니가 손녀 정향신씨(23)의 가족사 낭독에 눈물을 훔치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3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에서 4·3 71주년 추념식이 진행되고 있다. 맨 좌측부터 4·3 희생자 가족인 김연옥씨의 외손녀 정향신(23)씨, 배우 유아인씨, 도올 김용옥 선생님.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4.3추념식의 마지막 순서로, 가수 안치환과 합창단 200여 명이 4·3의 상징인 ‘잠들지 않는 남도’를 부르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4.3 평화공원을 찾은 추모객들이 제단에 헌화를 하고 있다. [제이누리=이주영 기자]
   
▲ 4.3 평화공원을 찾은 추모객들이 제단에 헌화를 하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제71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에 참석한 이상철 제주지방경찰청장.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4.3 유족이 행불인 표석을 찾고 있다. [제이누리=이주영 기자]

이주영 기자 anewell@jnuri.net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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