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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주 벚꽃 만발 ... 봄꽃의 향연 시작되다

기사승인 2019.03.29  15: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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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벚꽃이 만발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9일 벚꽃이 만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일 늦은 것이다.

제주시 벚꽃 만개 기준은 제주시 건입동에 자리 잡은 제주지방기상청 내 관측 표준목을 기준으로 한다. 표준목의 꽃이 80% 이상 피었을 때를 만발로 삼는다.

벚꽃 개화는 3월 기온과 일조시간에 영향을 받는다. 기상청은 "올해는 개화무렵 지난해에 비해 기온이 낮고 일조시간이 짧았다"며 "때문에 2일 늦게 만발했다"고 말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제주에 따뜻한 기온이 이어지면서 29일 제주시 연동에 벚꽃이 피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벚꽃이 만발했다고 밝혔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제주에 따뜻한 기온이 이어지면서 29일 제주시 연동에 벚꽃이 피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벚꽃이 만발했다고 밝혔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제주에 따뜻한 기온이 이어지면서 29일 제주시 한라수목원에 벚꽃이 피어나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벚꽃이 만발했다고 밝혔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9일 제주시 연동에 벚꽃이 만발한 가운데 직박구리 한 마리가 벚나무에서 먹이를 찾고 있다. 부리 주변에는 화분이 묻어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9일 제주시 연동에 벚꽃이 만발한 가운데 직박구리 한 마리가 벚나무에서 먹이를 찾고 있다. 부리 주변에는 화분이 묻어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9일 제주시 연동에 벚꽃이 만발한 가운데 직박구리 한 마리가 벚나무에서 먹이를 찾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제주에 봄기운이 만연한 가운데 29일 제주시 한라수목원에 개나리가 반발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9일 제주시 한라수목원에 목련이 피어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제주에 봄기운이 만연한 가운데 29일 제주시 한라수목원에 홍매화가 피어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제주에 봄기운이 만연한 가운데 29일 제주시 한라수목원에 피어 있는 산당화에 꿀벌이 날아들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고원상 기자 kws86@jnuri.net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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