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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한라산 남벽등산로의 비경을 담다

기사승인 2018.11.11  12: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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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지사가 10일 제주도청 출입기자들과 함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라산 백록담을 방문할 경우를 대비, 한라산 남벽등산로를 통해 백록담을 찾았다.

한라산 남벽등산로는 낙석과 등산로 훼손 등을 이유로 1994년 이후 24년 동안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24년간 숨겨져 있었던 비경을 사진에 남았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한라산 영실에서 남벽분기점까지 이어진 탐방로에서 바라본 백록담.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한라산 남벽등산로의 비경.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한라산 남벽등산로의 비경. 남벽등산로의 돌길.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한라산 남벽등산로의 비경.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한라산 남벽등산로의 비경.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한라산 남벽등산로의 비경.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한라산 남벽등산로의 비경.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원희룡 제주지사가 10일 제주도청 출입기자들과 함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라산 백록담을 방문할 경우를 대비, 한라산 남벽등산로를 통해 백록담을 찾았다. 한라산 남벽정상에서 바라본 백록담 전경.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원희룡 제주지사가 10일 제주도청 출입기자들과 함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라산 백록담을 방문할 경우를 대비, 한라산 남벽등산로를 통해 백록담을 찾았다. 한라산 남벽정상에서 바라본 백록담 전경.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고원상 기자 kws86@jnuri.net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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