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은 결코 어렵지 않아. 죽을때까지 허주”

[제주, 제주人] 수의제작 전승 보유자 '구순'의 김경생 할머니…'제2의 김만덕'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라’는 어머니의 가르침에 끊임없는 이웃사랑

2012.07.18 14: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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