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도내 미분양 주택 해소가 최우선 과제"

제주도의회 예산안 시정연설 "미분양 63% 해결 집중 … 4500억 지방채로 건설 경기 부양"

2025.11.11 16:56:56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