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오면 바다색이 바뀐다" … 이호천 따라 해수욕장까지 오수 유입

폭우 뒤 흙탕물·악취성 유출 반복 … 시민단체 "생활하수 관리 부실, 해양오염 우려"

2025.07.31 10: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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