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임금·퇴직금 5억여 원 체불 … 오영수 제주일보 회장 법정 구속

제주지법 "체불 규모 크고 피해 회복 지연" … 오 회장 "부동산 매각으로 변제하겠다"

2025.07.09 16: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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