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제주민들은 정부 포고령·계엄령으로 무참히 희생"

사상 첫 국회의장 인사말 ... "4.3 왜곡은 12.3 적대와 선동, 혐오와 다르지 않아"

2025.04.03 13: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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