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보고도 찾지 못했던 가족들, 70여년만에 그 품으로 돌아오다

4·3 희생자 유해 2구, 고(故) 김희숙씨와 고(故) 강정호씨 ... "아버지 사랑합니다" 유족들 오열

2025.02.24 16: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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