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제주도당 "오영훈 식사 접대, 지도자로서의 품격 고민해야"

"청탁금지법 우려되자 도청 업무추진비 카드 결제 ... 도백(道伯)의 태도 아냐"

2025.02.12 10: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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