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사태 관련자, '명예 제주도민' 지위도 흔들 ... "위촉 취소한다"

제주도·의회·교육청 "제주의 자긍심 4·3 가치도 훼손 ... 도민과 함께 위기 극복"

2024.12.16 13: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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