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구주택 ‘방 쪼개기’ 심각…임대료가 목적

최근 3년 준공 건물 4개 중 1개꼴…애초부터 분할 목적
일부건물주 법적 허점 노려 벌금과 이행강제금만 부과 ‘배짱’

2012.06.04 11: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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