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1급 세계유일 제주고사리삼 군락지 보호 길 열렸다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6억여원 투입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사유지 4만9388㎡ 매입

2024.06.12 13: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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