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카메라 파묻은 택시기사 '뒤늦은 후회' ... 징역 1년6개월

1심서 무죄 주장하다 항소심서 범행 인정 ... 법원 "자수 기회 놓쳐, 유사사례 방지 위해 엄벌"

2024.04.30 14: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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