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수 꿈 앗아간 음주운전자 820만원 공탁 … 판사 "조롱하나"

1심에서 징역 4년 선고 후, 항소심 첫 공판 … 검찰·피고인 모두 양형부당 주장

2024.03.14 17: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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