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ᄒᆞᆫ 시상 사는 거, ᄒᆞᆫ 순간이여. 바당 어서시민 어떵 살아시코 이?"

[어머니의 100세 일기] 삶이란 ... "싸는 물 이시민 드는 물 이신 거" (3)

2023.06.19 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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