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미래저축은행 영업정지...김찬경 회장 밀항 시도 중 체포

금융위, 업계 1위 솔로몬 등 4곳 퇴출...예금자 2천만원 한도 가지급
미래, 5천만원 초과 1982명...1인당 피해액 140만원

2012.05.06 10: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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