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 "오영훈 공천, '그 밥에 그 나물' ... 심판만 남아"

"무능, 무도, 무답의 3무(無) 정권 더 이상 기대 못해 ... 교체만이 새 틀 희망"

2020.02.28 17:28:09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