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방훈·장성철, 문대림 개소식 기자회견 비판 쏟아내

김방훈 "의혹 관련 사과 우선했어야" ... 장성철 "특별자치도 헌법 지위 침묵해"

2018.05.14 09:46:55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