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련 금수산장, 도의회 본회의 통과 ... 후폭풍 예상

공은 최종허가권자인 원희룡 지사로 ... 민주당 예비후보측 반대 목소리
환경단체서도 지속적 반대 ... 6.13 지방선거서 '핫이슈' 부상?

2018.03.20 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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