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윤 29.2% 문대림 22.4% 접전…고창후 10.8% 강지용 9.8%

[서귀포] 양자 가상대결 金 50.8%-姜 20%, 文 47.8%-姜 17.8%, 高 40.6%-姜 21.2%
옛서귀포 金 옛남제주 文-金 각축…제이누리·미디어제주·제주투데이 공동여론조사

2012.02.27 15: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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