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梁)씨와 고(高)씨 종문의 전쟁? 고씨 종문 '판정승'

제주지방법원, 고양부 서열화 논쟁 소송, 원고(양씨) 각하
"법률상 이익 없다" ... 역사적 고증과 화해 다시 과제로

2014.04.24 16: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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