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도정 '권력의 사유화' ... 더 이상 인내할 수 없었다

[양성철의 파워人터뷰] 3선 국회의원 박차고 도지사 나선 김우남 국회의원
"우 도정, 총체적 문제 덩어리 .... 사퇴시기는 경선결과로 도민 뜻 판단"

2014.02.03 18: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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