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나무 대부분 ‘강풍’에 죽어…세계적 유례없는 일

김찬수, “2천년대에 순간최대 풍속 5위 태풍 불어…65.2% 쓰러진 채 죽어”
“제주도·문화재청·환경부·산림청 협의체 구축…구상나무 보존원도 조성해야”

2013.10.01 16: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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