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통과 독주' 道政, 결과는 '마주 달리는 鐵馬'?

[이슈&분석]304회 임시회 진단=의회 지적에 귀 닫아버린 도정…의회 무시 ‘강공’ , ‘우 지사 입장표명 요구’·이명도 국장 출입금지…의원 간 갈등도 노출

2013.03.20 18: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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