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뱃길 여는 탐나라호 취항 연기…왜?

선사·행정은 서로 ‘네 탓’…선사“행정 홍보 미흡” vs. 시“준비부족”
예약률 10%에 불과…선사 측 “리스크 감수 4월 전에 취항하겠다”

2013.02.14 14: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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