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새벽 2시21분쯤 제주시 이호2동에 있는 한 C연립주택 3동 1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잠을 자던 김모(48)씨가 숨졌다.
이 불로 김씨의 주택 안방이 모두 불에 탔다. 불은 화재신고 19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과 감식반을 투입해 화재원인 조사하는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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