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 지원장은 경북 포항 출신으로 지난 1978년 농수산통계사무소 포항출장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농업공무원교육원, 농림부 축산국, 농식품부 정책홍보관리실, 인사과 등에 근무했다.
지난 2010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후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식품산업정책과에서 근무하는 등 현재 농식품부 내 주요 요직을 거친 정통 농식품 공무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김 지원장은 부인 서동순씨와 자녀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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