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보건소 인근 다리 아래에서 30대 男 숨진 채 발견

  • 등록 2012.12.10 12: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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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9시47분께 제주시 오라동 제주보건소 인근 다리 15m 아래에서 A모(38)씨가 숨졌다. 이를 인근 공사장 인부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다리 난간에 A씨의 신발에 묻어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흙이 발견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A씨가 추락사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김영하 기자 yhkim9356@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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