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조천읍 해상에 연안어선 좌초

  • 등록 2012.11.29 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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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6시 57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흥분교 앞 약 220m 해상에서 성산선적 6.67톤 연안복합 어선인 D호가 좌초돼 제주해경이 구조에 나섰다.

 

제주해양경찰에 따르면 D호 선장 김모씨는 혼자 운항하던 중 기관실에 물이 들어오고 있다며 구조요청을 했다.

 

제주해경은 선장 김씨를 구조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영하 기자 yhkim9356@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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