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양검은모래해변에서 부는 윈드서핑 바람

  • 등록 2012.11.02 21: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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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제주오픈 국민생활체육 전국윈드서핑대회가 삼양검은모래해변에서 오는 4일까지 열리고 있다.

 

‘레저스포츠의 메카, 제주에서 느끼는 스릴과 감동’을 주제로 ‘2012 제주레저스포츠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펀&포물러 클래스, 혼합오픈 클래스 종목으로 나눠 진행된다.

 

펀&포물러 클래스 종목은 주니어부와 시니어부로 구분해 치러진다. 혼합오픈 클래스대회는 주니어부, 시니어부, 여자부, 학생부, 단체전으로 열린다.

 

 

 

김영하 기자 yhkim9356@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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