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그랜저 승용차에 타고 있던 김모(38) 씨가 중상을 입는 등 모두 6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황모(28) 씨가 운전하던 7.5t 크레인 차량이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황모씨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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