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 소재 글로벌영어조합법인 육상양식장(대표 김영태)에서 태풍 '볼라벤' 영향으로 참다랑어 수백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수십억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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