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기지 건설 현장서 공무방해 마을주민 체포

  • 등록 2012.08.15 19:54:51
크게보기

서귀포경찰서는 15일 해군기지 건설 현장 입구에서 시위를 벌이다가 경찰관의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이 마을주민 강모(67)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이날 오후 3시35분께 해군기지 건설 현장 입구에서 시위를 벌이던 중 공사차량이 출입할 수 있도록 시위대를 도로 가장자리로 미는 경찰관의 멱살을 잡아 흔드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상현 기자 ksh5690@hanmail.net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