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 30분께 제주시 노형동 모 아파트 15층에서 외부 유리창 청소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직원 고모씨(35)가 추락했다. 고씨는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동료 직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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