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아파트 유리창 청소 중 30대 인부 추락

  • 등록 2012.08.06 11: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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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 30분께 제주시 노형동 모 아파트 15층에서 외부 유리창 청소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직원 고모씨(35)가 추락했다.

고씨는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동료 직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상현 기자 ksh56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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