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3시 45분께 제주시 구좌읍 김녕포구에서 물놀이하던 K(12) 군 등 3명이 방파제 바깥쪽으로 떠밀려 허우적거리는 것을 주민이 발견, 122해양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양경찰은 어린이들을 구조했으나 K군은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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