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배에는 제주도의회 박희수 (민주통합당, 삼도1·2·오라동)의장을 비롯해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원내 대표들이 참석했다.
박희수 의장은 "제 9대 의회가 도민 여러분이 선택한 당초의 뜻을 끝까지 지켜내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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