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대정읍에서 1톤 트럭과 트랙터가 부딪혀 운전자 2명이 중상을 입었다.
1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1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인성리 한 도로에서 1톤 트럭과 트랙터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트랙터 운전자 A씨(70대·남)는 자력으로 탈출했으나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트럭 운전자 B씨(70대·남)는 차량에 끼어 구급대에 의해 구조됐지만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이기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