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재로 추자도 선적인 C호(29t)와 모슬포 선적인 S호(29t)의 갑판 등이 불에 탔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C호 선미 부분에서 처음 불이 나 S호로 번졌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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