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양돈장서 불 … 돼지 10마리 폐사

  • 등록 2025.03.18 10: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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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돼지 10마리가 폐사했다.

 

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3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양돈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화재 당시 돈사 안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이 불을 끄면서 큰 화재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돼지 10마리가 폐사하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온열기기 사용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제이누리=김영호 기자]

김영호 기자 jnuri@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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