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동(동장 정기창)과 오라동통장협의회(회장 김승택)는 지난 8일 20시부터 22시까지 관내 하천변 및 클린하우스 주변 등 취약지 불법쓰레기 단속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공설운동장 주변 클린하우스를 중점 점검하고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무단 배출한 불법쓰레기에 대해 경고장을 부착해 종량제 봉투 사용 등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방법을 적극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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