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8시 7분께 제주시 화북공업단지 한 자동차 부품 대리점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소방서 전체 인력이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불이 난 건물에는 자동차 부품이 보관된 것으로 파악됐다. [제이누리=문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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