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서 80대 해녀 실종...해경 수색 중

  • 등록 2012.05.19 15: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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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추자도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던 80대 할머니가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18일 낮 12시께 제주시 추자면 횡간도 해상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던 이 마을에 사는 김모(82) 할머니가 실종됐다며 같은 날 오후 9시께 주민이 제주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경비함정 3척과 헬기, 어선 등을 동원해 횡간도 해역 일대와 해안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상현 기자 ksh56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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