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단풍이 절정에 달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지난 12일 첫 단풍에 물든 한라산국립공원이 지난 주말 절정을 이뤘다.
첫 단풍은 산 전체의 20% 가량이 물들었을 때를 말하고 단풍 절정은 80% 가량이 물들 때를 이른다.
지난 주말 절정을 이룬 한라산 단풍을 <제이누리>가 사진에 담았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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