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새벽 2시35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평화로에서 달리던 택시에 지모(50)씨가 치였다. 이 사고로 지씨는 호흡과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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