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서 택시에 치인 50대 숨져

  • 등록 2017.06.12 09: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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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새벽 2시35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평화로에서 달리던 택시에 지모(50)씨가 치였다.
 
이 사고로 지씨는 호흡과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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