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1시25분쯤 서귀포시 범선 인근에서 해녀 강모(77·여)씨가 발견됐다.
당시 강씨는 호흡과 맥박이 없던 상태로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강씨는 이날 낮 12시55분쯤 이곳에서 물질하다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동료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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