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던 70대 해녀 숨진채 발견

  • 등록 2017.04.23 14: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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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시25분쯤 서귀포시 범선 인근에서 해녀 강모(77·여)씨가 발견됐다.

 

당시 강씨는 호흡과 맥박이 없던 상태로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강씨는 이날 낮 12시55분쯤 이곳에서 물질하다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동료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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