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해상교통관제센터장에 부지운 사무관

  • 등록 2017.04.16 13:29:07
크게보기

제주항 해상교통관제센터장에 부지운(53) 방송통신사무관이 내정됐다.

 

국민안전처는 17일자 일반직 공무원 11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하고 제주항 해상교통관제센터장에 부지운 방송통신사무관을 내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부 신임 센터장은 제주출신으로 대산지방해양항만청과 인천지방해양항만청 항만물류과를 거쳐 중부해경본부 인천항 해상교통관제센터에서 근무해 왔다.

 

김명학 현 제주항 해상교통관제센터장은 남해해경본부 부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제이누리=김리나 기자]

 

김리나 기자 freely1127@jnuri.net
<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추천 반대
추천
0명
0%
반대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