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시2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에서 물질하던 해녀 김모(76·여)씨가 쓰러졌다.
이 사고로 의식을 잃은 김씨는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당시 김씨는 통증을 호소하며 해안가로 올라와 인근 낚시객에게 도움을 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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