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BS 대표이사 회장에 신언식씨

  • 등록 2017.03.17 17: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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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방송(JIBS) 대표이사 회장에 신언식(60) 재단법인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가 선임됐다.

JIBS는 17일 오전 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회장에 신 이사를, 대표이사 전무에 탁윤태(59) 전 SBS 미디어크리에이트 전무를 임명했다.

신 회장은 한주홀딩스 코리아 대표이사와 한·러교류협회 이사를 역임했다.

탁 전무는 SBS 미디어크리에이트 BTL 사업본부장과 주식회사 인제스피디움 대표이사를 지냈다.

 

한편 전임 송정일 대표이사는 JIBS 상임 부회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제이누리=박수현 기자]

 

박수현 기자 psuhyun@j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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